
검은 달의 검객
용용
★ 10.0 (1명) · 조회 7 · 총 60화
좋아요 0 · 관심 0
이름을 버린 검객이 십 년 전 불탄 장원의 빚을 받으러 흑월문에 들어선다. 그러나 그 빚의 정체는 자신의 ‘이름’ 그 자체였다. 강호 전체를 삼키려는 검은 달의 계약을 끊기 위해, 그는 마지막엔 자기 이름까지 걸어야 한다.
© 2026. 용용이. All rights reserved.
본 작품의 기획, 세계관·설정, 스토리 구성은 작가가 직접 하였으며, 본문 초안 작성에 AI 도구를 활용하였습니다.
본 작품의 일부 배경/일러스트, 텍스트 초안 및 낭독·나레이션 음성은 AI 도구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.
ⓘ 이 작품은 AI 도구를 활용해 창작한 오리지널 작품입니다. 실존 인물·단체와 무관합니다.
★ 재미있게 보셨다면 별점을 남겨 주세요. 다른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. 후 남길 수 있어요.
표지: 자체 AI 생성 일러스트(로컬 FLUX.3 Klein, seed 52002, t2i) + Pillow 제목 합성, 글꼴 Noto Serif/Sans KR(OFL)
회차 목록
최신순- 1화 객잔의 밤2026.11.01 · 9629자 · 조회 5
- 2화 불길 속의 옥패2026.11.01 · 10009자 · 조회 0
- 3화 옥패의 주인2026.11.01 · 8168자 · 조회 0
- 4화 가면 아래의 문양2026.11.01 · 8206자 · 조회 0
- 5화 갈라진 가면2026.11.01 · 7090자 · 조회 0
- 6화 횃불을 든 자2026.11.01 · 9832자 · 조회 0
- 7화 외눈의 문지기2026.11.01 · 8409자 · 조회 0
- 8화 배신의 불꽃과 검은 달의 포효2026.11.01 · 7129자 · 조회 0
- 9화 영인비수진(影刃匕首陣)2026.11.01 · 8811자 · 조회 0
- 10화 흑월의 그림자 — 문주의 진면2026.11.01 · 7244자 · 조회 0
- 11화 흉터의 이름2026.11.01 · 6977자 · 조회 0
- 12화 사형이라는 칼2026.11.01 · 8387자 · 조회 0
- 13화 본명의 밤2026.11.01 · 7055자 · 조회 0
- 14화 재회의 밤2026.11.01 · 5785자 · 조회 0
- 15화 둘이서 하나의 칼2026.11.01 · 6664자 · 조회 0
- 16화 빚칼이 피를 흘리다2026.11.01 · 6107자 · 조회 0
- 17화 <본명관>2026.11.01 · 7080자 · 조회 0
- 18화 불이 이름을 부른다2026.11.01 · 6205자 · 조회 0
- 19화 칼날에 새겨진 운명2026.11.01 · 6247자 · 조회 0
- 20화 방화범의 얼굴 — 십 년 전의 불2026.11.01 · 7453자 · 조회 0
- 21화 문주의 장부2026.11.01 · 7110자 · 조회 0
- 22화 핏빛 달 — 대모의 이름2026.11.01 · 6853자 · 조회 0
- 23화 <어머니의 계약>2026.11.01 · 6978자 · 조회 0
- 24화 문주의 마지막2026.11.01 · 6244자 · 조회 0
- 25화 불탄 장원2026.11.01 · 7105자 · 조회 0
- 26화 <유서>2026.11.01 · 7075자 · 조회 0
- 27화 잿더미의 공방2026.11.01 · 7201자 · 조회 0
- 28화 이름을 잃는 검2026.11.01 · 7316자 · 조회 0
- 29화 흑월곡2026.11.01 · 6890자 · 조회 0
- 30화 검은 달의 밤 (시즌1 피날레)2026.11.01 · 7204자 · 조회 0
- 31화 이름 없는 자2026.11.01 · 5569자 · 조회 0
- 32화 무림맹의 그림자2026.11.01 · 7027자 · 조회 0
- 33화 수배2026.11.01 · 6943자 · 조회 0
- 34화 화산의 매화2026.11.01 · 5355자 · 조회 0
- 35화 스스로 펼쳐진 장부2026.11.01 · 6839자 · 조회 0
- 36화 명부대쇄2026.11.01 · 7155자 · 조회 0
- 37화 의원의 대가2026.11.01 · 7137자 · 조회 0
- 38화 무명옥2026.11.01 · 7874자 · 조회 0
- 39화 사형과 사제2026.11.01 · 6251자 · 조회 0
- 40화 맹주의 얼굴2026.11.01 · 6163자 · 조회 0
- 41화 설원으로2026.11.01 · 5346자 · 조회 0
- 42화 백천월광검2026.11.01 · 7290자 · 조회 0
- 43화 이름을 꿰매는 실2026.11.01 · 7599자 · 조회 0
- 44화 달 속의 어머니2026.11.01 · 6363자 · 조회 0
- 45화 설원의 불2026.11.01 · 5580자 · 조회 0
- 46화 흩어진 장부2026.11.01 · 7174자 · 조회 0
- 47화 소림의 종2026.11.01 · 7125자 · 조회 0
- 48화 남해의 배2026.11.01 · 5374자 · 조회 0
- 49화 마교의 문2026.11.01 · 6129자 · 조회 0
- 50화 강호대전 (중간 고비)2026.11.01 · 6671자 · 조회 0
- 51화 두 개의 달2026.11.01 · 6617자 · 조회 0
- 52화 소연의 이름2026.11.01 · 5870자 · 조회 0
- 53화 다시 옥패2026.11.01 · 6342자 · 조회 0
- 54화 결전 전야2026.11.01 · 6935자 · 조회 0
- 55화 장주의 망령2026.11.01 · 6429자 · 조회 0
- 56화 <설야>2026.11.01 · 5393자 · 조회 0
- 57화 달의 화신2026.11.01 · 7234자 · 조회 0
- 58화 첫 계약2026.11.01 · 7227자 · 조회 0
- 59화 이름을 부르는 소리2026.11.01 · 6136자 · 조회 0
- 60화 검은 달의 검객2026.11.01 · 6163자 · 조회 2